• [ Vol_53 ]   GCVB’S NEWS
  • 2018/12/21
2018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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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관광컨벤션뷰로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및 광주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라도방문의 해’를 기념하고,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전 붐 조성 동참을 위해 뷰로에서 관광공사측에 빛고을 광주 개최되도록 요청, 유치했으며 이 행사에는 한국 마이스(MICE: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박람회와 이벤트)산업을 대표하는 정부, 업계, 학계 등 주요인사 약 2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4일에는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MICE 대상’ 시상식을 통해 그간 우수한 성과를 거둔 MICE 업계 인사들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시상하고, 컨퍼런스를 개최해 한국 MICE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MICE 유관 18개 기관이 함께 ‘사회적 가치 실천 협약식’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발전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협약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의 ‘한반도 평화와 MICE 산업의 미래’란 주제의 기조 강연에 이어 2019 MICE 산업 전망과 K-컨벤션 발전방안에 관한 토론이 이어졌다.

MICE TALK 코너에서는 황교익 칼럼니스트, 정철 카피라이터 등이 참가하여 융복합 산업인 MICE를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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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우리 지역의 유니크베뉴 체험을 위해 사직동 통기타거리에서 네트워크 세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5일 이어진 포스트투어에서는 광주폴리,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등 지역 명소 답사와 함께 전통문화관에서 사랑가, 진도북춤 등 전통 국악 감상 등 문화 예술 도시 광주를 홍보하는 시간을 갖었다.

이용헌 광주관광컨벤션뷰로 대표이사는 “전국의 MICE·관광 유관 기관들이 산업의 발전 도모를 위해 광주에 모인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전통문화관, ACC 등 우리 지역의 유니크베뉴를 소개하고 지역 MICE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우리 지역의 MICE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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