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Vol_48 ]   UNESCO G
  • 18/05/18
유네스코가 알아본 무등산지질공원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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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 12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 204차 유네스코 집행 이사회에서 무등산 주상절리대, 화순 서유리 공룡화석지, 적벽 등을 포함한 무등산권지질공원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 받았다.
  세계적으로 137번째, 제주도, 청송군에 이어 국내는3번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회원이 된다.
세계지질공원은 유네스코가 지질학적 중요성뿐만 아니라 생태학적, 고고학적, 문화적 가치를 지닌 지역을 보전하고 교육 및 관광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으로 향후 국제 관광시장에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위상을 갖춘다. 국내최초 지질공원 특화마을인 무등산권 지오빌리지(청풍마을)의 역할 또한 기대된다. 무등산권역의 특산물로 만든 음식과 숙박, 문화를 한 공간에서 체험 할 수 커뮤니티가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이 직접 관광 해설사로 참여하는 지오스쿨 등 관광활성화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광주, 무등산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광주와 전남 화순ㆍ담양 일대에 걸친 무등산권역 일대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것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풍성하게 열렸다 
 지난 5월 12일에는 광주시와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함께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기념 범 시ㆍ도민 잔치 한마당’을 중심사 일원과 무등산 정상에서 개최하였고 지오빌리지에서는 인증기념 체험, 농산물 판매장터가 열렸다 이어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유네스코 관계자와 해외 전문가, 전국지질공원 관계자들과 함께 비전 선포식 및 국제 워크숍이 개최될 예정이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무등산, 이제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전세계에 매력을 알릴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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