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Vol_43 ]   [MICE NEWS]
  • 17/09/08
MICE행사로 풍성한 광주의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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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9월에도 광주는 MICE행사로 뜨거울 예정이다. 먼저 1,300명의 국내외 보험 및 재정상담사가 참여하는 ‘2017 한국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Day’가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어 한국, 중국, 일본의 탄소관련 전문가 180명이 모여 저탄소 대체에너지, 탄소를 활용한 신소재 개발 등에 대해 논의하는 ‘한중일 CSE심포지엄’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제 9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지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는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 기술, 폐기물처리기술, 기후변화 대응산업 등 친환경기술에 대한 다양한 전시와 부대행사가 펼쳐져 주목을 받았다.

이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국내외 인권관련 전문가 1,000명이 참석하는 ‘2017 세계인권도시포럼’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우리는 평화롭게 살고 있는가?’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 폭력 등 9개 부문에 대한 주제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 흑인 민권운동의 심장부 버밍햄시의 윌리엄 A. 벨 시장이 9월 14일 오프닝라운드테이블 발제자로 참석할 예정이어서 벨 시장이 불의에 맞선 시위 그리고 강경한 진압이라는 비슷한 역사를 지닌 광주에 던질 메시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어 ‘2017 한일보조생식학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개최된다. 한일 산부인과 의사들로 구성된 한일보조생식학회는 시험관시술, 폐경치료 등 불임을 치료하는 최신 기술발표 및 양국 전문가들의 논의의 장이다. 본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역사에 관심이 높은 일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영암왕인박사투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MICE행사로 광주의 가을은 풍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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