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Vol_40 ]   GMA NEWS
  • 17/06/09
보고 맛보고 즐기는 광주

- 광주관광컨벤션뷰로 체험관광프로그램 운영 세계에 광주의 아름다움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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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이코노믹스에 의하면 해외여행 가능인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일례로 중국 인구중 6100만명이 2023년까지 해외여행을 할 수 있을것이라고 예상하고있으며 UNWTO에 따르면 중국 관광객들이 쓰는 돈 때문에 관광소비액이 2배 이상 늘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기존의 소비는 여행객 스스로가 있어 보이는(Prestige) 여행을 하기위해 쇼핑이 주가 되는 많은 소비가 이루어지는 그런 소비였다면, 이제는 서양의 여행습관(스타일)을 모방하면서 새로운 곳을 가고, 많은 경험에 투자하는 그런 소비가 이뤄지고 있다. 단체관광은 줄고 신세대의 개별여행(FIT), 그리고 현지에서의 문화체험, 새로운 장소 방문 등에 중점을 두는 여행이 현재 트랜드라는 말이다.


이런 관광 트랜드의 흐름을 반영, 체험형 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해외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자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궁중떡볶이 만들기, K-pop 댄스 배우기, 국악기 배우기 등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체험관광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통해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문화와 예술이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체험형 관광도시 광주 이미지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중국, 동남아 체험형 관광객의 광주 방문은 이제 늘어나는 추세에 접어든 듯 하며, 지난 5월엔 프랑스에서 온 문화체험 관광객이 광주전통문화관에서 부채만들기 프로그램을 체험하기도 했다.
아직 광주는 관광도시로의 이미지는 아주 약하다하겠다. 하지만 이제 체험관광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홍보와 운영을 통해 해외 관광객에게도 ‘광주=문화와 예술의 도시’라는 브랜드를 인식시키고자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노력할 것이다. 세계 여행 트랜드에 발맞춘 문화예술의 광주, 그 행보가 더욱 궁금해지는 2017년이다.

관광마케팅팀장 김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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