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Vol_34 ]  
  • 16/12/23
[Gwangju MICE] ‘2017 한독공동학술대회(ADeKo Joint Korean-German Conference)’ 광주 유치 성공

국내·외 연구진 400명 광주 방문 예정

 

‘2017 한독공동학술대회(ADeKo Joint Korean-German Conference)’개최지로 광주가 선정됐다.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가 주최하고 독일연방교육부, 프라운호퍼연구소, 한국전력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Engineering for our Future’라는 주제로 내년 하반기 에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규모는 4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학술대회를 주최하는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는 이사장에 김황식 전 국무총리, 부이사장에 권문식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등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지식인 그룹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2006년 독일연방교육연구부(BMBF)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설립된 만큼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의 활동과 구성원이 갖는 파급력은 국내외적으로 대단하다.

 

한독공동학술대회는 20091회를 시작으로 2015년까지 서울에서만 개최되었으며, 2016년을 기점으로 한국과 독일에서 각각 한 번씩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에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올해 개최지였던 독일 드레스덴에서 광주 홍보부스와 무등산 컬러링 체험 이벤트를 개최하는 유치활동을 펼쳤으며, 결과적으로 2017년 학술대회 개최지로 광주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2017 한독공동학술대회가 개최되는 내년 하반기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 관계자 및 국내·외 연구진 400명이 광주를 방문할 예정이며 학술적인 행사 내용과 지역에서 보기 힘든 유명 인사들의 행사 참석으로 광주시 주력산업인 에너지밸리 조성과 자동차산업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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